A.I 감상완료 스티븐 스필버그
말이 더 필요할까요? 사실 예전부터 명작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왔는데 그냥 지나쳤던 영화 중에 1개였었던... 어쩌다가 보게 됐는데(그 전에 본 영화 2편이 똥망이였음) 인생...에서 로봇과 인간이라던가 가족이란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생하게 만드는 영화였고요 우느라 타자를 못쳤음 엉엉(듀님이 엄청 웃으셨네요^^난 울었은)
샤이반으로 보니까 또 슬퍼져서... 아이반은 평생에 걸쳐 샤를을 사랑하니까 2천년이 지나더라도 그 단 하루를 위해서 남아있겠지... 세상 모든 인류가 사라져도 사랑은 남는구나...... 샤를의 잠든 얼굴을 본다거나 사랑한다는 말 들으면 진짜 그게 세상일 것 같아... 샤이반은 가족이기도 하고 연인이기도 하고 대체할 수 없는 무언가이기도 해... 사랑하는ㄷ 듯... (이 글을 눈물로 쓰여졌어염)
좋아하게 된 대사- 데이빗 , 오늘이 며칠이지? 오늘은... 오늘이에요.
어제나 내일은 없고 오늘은 오늘이야... 그 하루안에 온전히 마음을 다해서 사랑해야해